제보해 주신 내용은 담당 기자만 열람하며, 제보자의 신원과 연락처는 본인 동의 없이 외부에 공개하지 않습니다. 검토 결과 보도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면 추가 취재를 거쳐 기사로 보도합니다.
담당자
이경호 기자
대표전화 02-784-7717 (평일 09:00~18:00)
이렇게 보내 주세요
- 무엇을 사건·사안의 내용을 육하원칙에 따라 적어 주세요. 날짜와 장소, 관련 인물·기관이 있으면 함께 적어 주시면 좋습니다.
- 근거 자료 사진, 문서, 녹취, 화면 캡처 등 사실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해 주세요. 용량이 큰 파일은 클라우드 링크로 보내 주셔도 됩니다.
- 연락처 사실 확인을 위해 연락 가능한 전화번호 또는 이메일을 꼭 남겨 주세요. 익명 보도를 원하시면 그 뜻을 함께 적어 주시면 반영합니다.
제보 처리 원칙
- 접수된 제보는 담당 기자가 확인한 뒤 취재 여부와 진행 상황을 제보자에게 알려 드립니다.
- 제보 내용은 보도 목적 외에 사용하지 않으며, 보도 후에도 제보자 보호를 최우선으로 합니다.
- 특정인에 대한 근거 없는 비방,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내용, 광고·홍보 목적의 자료는 보도하지 않습니다.
- 보도자료 송부는 같은 메일로 보내 주시되 제목에 [보도자료]를 붙여 주세요.
기사 내용에 대한 정정이나 반론은 기사제보가 아닌 정정·반론보도 안내 절차에 따라 접수해 주세요.